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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갈치축제
- 해양도시 부산의 남항에 자리한 대표적 관광명소인 자갈치시장에서 매년 10월이면 “오이소! 보이소! 노이소!”라는 슬로건으로 신선한 수산물과 자연 그리고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바다와 부산사람들의 생동감 넘치는 생활 단면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수산물축제가 펼쳐집니다.
- “자갈치”는 충무동 하구 일대의 자갈마당에 시장이 섰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것으로 이 축제는 1992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1996년부터는 순수 민간단체에서 법인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행사를 주관함으로써 행사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국가가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유명축제에 버금갈 정도로 성장하였으며 축제기간 중에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찾아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 또한 한국의 독특한 해양수산물 먹거리 축제인 자갈치축제는 싱싱하고 풍성한 수산물과 값싸고 다채로운 살거리,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다양한 볼거리가 흥겨움의 극치를 이룰 뿐만 아니라 ‘길놀이’, ‘출어제’, ‘만선제’ 등의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과 각종 퍼포먼스, 수산물·공예 전시관 운영 등과 함께 관람객이 활어 경매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수산물 깜짝 경매’, 소형 뜰채를 이용해 수족관 생선을 떠 볼 수 있는 ‘맨손으로 활어잡기’, 장어문어 이어달리기‘ 등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내내 자갈치시장에서 넘쳐나 관광객들과 손님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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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 매년 9∼10월이면 부산국제영화제의 열기로 부산 전역이 영화의 바다로 변하죠. 부산국제영화제는 비 경쟁 영화제로서 지난 1996년 제1회 영화제를 개최한 이래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초기의 혼돈과 시행착오를 뛰어넘어 이제는 국제 영화계로부터 그 권위와 명성을 인정받아,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성장하여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제로 발돋움하고 있답니다.부산국제영화제는 다양한 장르, 다양한 지역의 영화를 통해 세계영화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아시아문화의 미래를 논의하고 아시아의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세계영화계에서 한국영화의 위상을 향상시키는데 그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 그리고 남포동 극장가와 해운대 메가박스, 수영만 야외특설상영관 일원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모여드는 유명 배우, 감독, 평론가와 영화 매니아, 관객들로 부산전역을 '시네마 천국'으로 몰아 감동과 스릴, 흥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문화체험을 주기도 한답니다.중구청에서는 부산극장과 충무동 육교까지의 거리를 PIFF광장으로 명명하고 부산국제영화제의 상징적 공간으로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하여 해마다 영화제 개최에 앞서 개막전야행사인 ‘부산국제영화제 여는마당’을 개최하는데,이 행사는 유명 영화인과 영화제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핸드프린팅 개봉, 눈꽃등 점등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개막 전야행사로서 전혀 손색이 없으며 국·내외 영화 매니아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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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로패션페스티벌
- 매년 9~10월경 중구 광복로의 중심 시티스폿(새천년 조형물)에서는 패션의 물결이 넘치는 패션쇼가 펼쳐져 광복로의 밤 풍경과 함께 화려함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가을밤의 운치를 한층 더해줍니다. 이 축제는 문화관광 중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은 물론 부산의 패션을 선도하는 광복로와 부평동 한복거리를 널리 홍보하고 그에 따른 위상 제고 등 중구가 부산 상권의 중심지로 재도약 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하고 있습니다.
- 또한 눈으로만 즐기는 기존의 패션쇼와는 달리 누구나 친근하게 참가할 수 있고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패션쇼가 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1999년부터 제1회를 시작으로 2001년까지는 출연모델, 디자이너, 업소종사자 등 총 200여명이 출연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나 2001년 이후 2년 동안 아시안게임과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개최되지 못하다가 2004년에 다시 부활하여 전통과 현대감각이 어우러진 기성복·한복패션쇼, 메이컵·웨딩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열정적인 댄스, 노래 등의 문화예술 공연과 다양한 문화체험 이벤트를 함께 펼쳐 특색 있는 볼거리로 패션의 중심가 광복로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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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계단문화축제
- 40계단은 한국전쟁 당시 동광동, 영주동, 대청동 일대 무수한 판자촌 주민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오가던 길목으로서 실향민들의 피난살이 고달픔과 향수를 달래던 곳인 동시에 서민들의 애환이 깃든 곳입니다. 이 곳에 1993년 8월에 계단을 정비하여 기념비를 세웠으며 음력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광동사무소에서 개최한 동민화합 윷놀이 행사가 모태가 되어 시작된 축제는 과거 6.25전쟁 당시 '빈곤의 시절' 피난민들의 애환을 떠올려 '풍요의 시대'에 흐트러진 정신을 가다듬고 남북의 화합과 통일을 기원하는 뜻에서 옛 향수를 느끼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매년 구민과 시민들이 함께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1999년 팡파르를 울린 이 축제는 물동이 시연, 유랑극단 녹화, 주먹밥을 비롯한 전통음식 무료시식회 등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하여 역사와 추억을 재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는데 2004년 4월 한국전쟁 당시 주민들과 피난민들의 고달팠던 삶의 모습을 조형물로 조성하여 추억과 휴식의 장소로서 중구의 또 다른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문화관광테마거리’와 함께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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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축제
- 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축제는 17~19세기 우리 문화를 일본에 전파한 조선통신사의 대장정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9월 부산의 유행과 패션의 1번가인 광복로에서 첫 지축을 울린 이 축제는 한국 5개 도시와 일본 2개 도시에서 총 23개 이벤트로 열렸는데 국내외 관광객 연인원 40만여 명을 감동시킬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하게 재현되었으며 한·일(韓·日)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한국과 일본을 번갈아 가며 개최되어 문화교류의 역사적 원류를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 매년 이 축제는 용두산공원 광장에서 한국과 일본의 전통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취타대가 개식연주를 하는 가운데 동래부사가 조선통신사 3사를 맞이하는 기념식을 한 다음 행렬재현을 하는데 용두산공원에서 근대역사관을 거쳐 구)유나·미화당백화점을 거쳐 광복로 입구까지 선도행렬, 동래부사·조선통신사·연고행렬 등이 이어지며 한일 연고지의 다양한 예술단을 초청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연도에 둘러선 관광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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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동책방골목축제
- 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축제는 17~19세기 우리 문화를 일본에 전파한 조선통신사의 대장정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9월 부산의 유행과 패션의 1번가인 광복로에서 첫 지축을 울린 이 축제는 한국 5개 도시와 일본 2개 도시에서 총 23개 이벤트로 열렸는데 국내외 관광객 연인원 40만여 명을 감동시킬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하게 재현되었으며 한·일(韓·日)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한국과 일본을 번갈아 가며 개최되어 문화교류의 역사적 원류를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 매년 이 축제는 용두산공원 광장에서 한국과 일본의 전통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취타대가 개식연주를 하는 가운데 동래부사가 조선통신사 3사를 맞이하는 기념식을 한 다음 행렬재현을 하는데 용두산공원에서 근대역사관을 거쳐 구)유나·미화당백화점을 거쳐 광복로 입구까지 선도행렬, 동래부사·조선통신사·연고행렬 등이 이어지며 한일 연고지의 다양한 예술단을 초청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연도에 둘러선 관광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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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로문화관광축제
- 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축제는 17~19세기 우리 문화를 일본에 전파한 조선통신사의 대장정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9월 부산의 유행과 패션의 1번가인 광복로에서 첫 지축을 울린 이 축제는 한국 5개 도시와 일본 2개 도시에서 총 23개 이벤트로 열렸는데 국내외 관광객 연인원 40만여 명을 감동시킬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하게 재현되었으며 한·일(韓·日)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한국과 일본을 번갈아 가며 개최되어 문화교류의 역사적 원류를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 매년 이 축제는 용두산공원 광장에서 한국과 일본의 전통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취타대가 개식연주를 하는 가운데 동래부사가 조선통신사 3사를 맞이하는 기념식을 한 다음 행렬재현을 하는데 용두산공원에서 근대역사관을 거쳐 구)유나·미화당백화점을 거쳐 광복로 입구까지 선도행렬, 동래부사·조선통신사·연고행렬 등이 이어지며 한일 연고지의 다양한 예술단을 초청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연도에 둘러선 관광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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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수정일:2009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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